분류없음2011.12.29 00:59

안녕하세요 수하고입니다. 이번해 7월달에 모바일팀 3기에서 떨어지고 난 후 약 5개월 만에 다시 지원을 합니다. 이번에는 심사위원님들의 마음에 쏙드는 좋은 포스팅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1. 자신의 블로그 소개

A. 제 블로그의 장점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에게 가장 실용적인 포스팅인 소프트웨어와 어플리케이션 리뷰를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폐쇄하고 이사를 오면서 포스팅을 거의 하지 못해 양이 적어 보이지만 코마님은 제 예전 블로그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 특징은 1번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C. 포스팅 발행주기는 1주일에서 길면 한달입니다. 새로 블로그를 개설하고 나서 댓글도 잘 안달리고 투데이도 마음에 들지 않아 상심하여 잠시 정체기를 거쳤습니다. 1주일에 1회 포스팅을 할 시간과 자신, 실력도 있다고 보장 드립니다.

D. 자랑거리는 위에 있는 장점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제가 아직 블로그 초보고 이사를 와서 포스팅을 많이 못했기 때문에 부족한게 많습니다.

2. 블로그로서 자신 소개

A. IT에 관심이 많고, 장래희망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인 평범한 학생입니다.

B. 아직 부족한 것이 많은 저이지만 한번 불이 붙으면 다른 훌륭한 블로거님들과 견줄 수 있는 포스팅을 할 자신이 있습니다. 지금은 제가 하는 말이 과장으로 들리실지도 모르겠지만 나중에는 제 말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는 코모생 팀블로그 5기의 가산점 부분 3개에 모두 포함이 됩니다^^

C. 제 포스팅 노하우는 다른 분들과 그리 다를 것이 없습니다만, 한 번 시작한 포스팅은 임시저장을 하지 않고 끝을 볼때까지 멈추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D. 포스팅의 질은 모바일로 하는 경우가 많아 화려함은 없을지 몰라도, 그 내용만큼은 알차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E. 포스팅의 양은 포스팅의 주제에 따라서 바뀝니다. 간단한 내용이면 간단히 하고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할 중요한 정보 같은 경우에는 길고 정확하게 하지만, 너무 길면 지루할 수도 있기 때문에 중요한 내용만 딱딱 알 수 있도록 합니다. 무조건 길기만 하다고 좋은 포스팅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F. 제 포스팅 자랑은 위에 글로 충분히 설명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G. 제가 가장 잘 쓴 포스팅은.. 1. 2. 3 셋 다 많이 부족하지만 잘 봐주시기 바랍니다.




3. 포부

A. 제가 모바일팀에 지원한 이유는 뭣도 모르고 아무 스마트폰이나 사는 사람들, 생각도 안해보고 이것저것 아무 어플이나 받아 깔끔하지 못한 스마트폰을 가진 사용자들에게 더 정확한 구입 노하우나 SW, 더 질 좋은 어플리케이션을 알려주기 위해서 이지만 저 혼자서는 벅차 다른 분들과 힘을 합쳐 여러분야에서 강력한 힘을 가진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어서입니다.

B. 제가 모바일 팀원이 된다면 소프트웨어와 어플리케이션 리뷰 중점으로 포스팅을 하고 싶습니다. 하드웨어 분야는 다른 훌륭하신 분들이 잘 맡고 있어서 문제가 없지만, 소프트웨어와 어플리케이션 분야는 포스팅수가 적다는 것을 파악했습니다.

C. 아이폰의 탈옥분야, 안드로이드의 루팅 분야, 어플리케이션 분야 등을 자세히 포스팅해 사용자들이 '코나타의 모바일생활'이라는 블로그에서 하드웨어 정보+소프트웨어 정보까지 한번에 얻어갈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4. 일주일에 포스팅 한개 이상은 가능합니다. 포스팅 작성시간은 주로 아침이나 밤,새벽이 될 것 같습니다.

5. 기존의 제 블로그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운영할 시간과 포스팅 거리가 거의 없으므로 방치할 생각입니다. 일기장 형식으로 쓸 생각을 했지만 그건 트위터나 미투데이 등 다른 SNS들이 있으니까요.

6. 안드로이드와 iOS, 윈도우폰7의 비교

여기서는 비교적 간단하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 OS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인수해 만든 OS로서 대표적 개방형 OS인 Linux를 기반에 두고 있으며, 2008년 처음 공개되었으며, 알파벳 순으로 버전이 높아져 1.5 컵케잌, 1.6 도넛, 2.1 이클레어, 2.2 프로요, 2.3 진저브레드, 3.0 허니콤,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최신버전) 순이다.

장점

1. 오픈소스여서 사용자 임의의 커스텀이 타 os에 비해 쉽습니다
2. 안드로이드 마켓 외에도 올레마켓, 티스토어 등 다양한 마켓이 있어 소비자들이 더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체험할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3. 핸드폰 기종이 보급형에서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군이 있어 소비자들이 선택을 할 수 있는 폭이 훨씬 더 넓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

1. 상당히 무거운 os라서 스펙이 높은 제품이 아니면 좋은 속도를 내지 못하며, 아무리 하드웨어 성능이 뛰어나도 제조사의 뛰어난 최적화가 받쳐주지 않는다면 그 제품은 살아남기 힘듭니다.

2. 기기들이 여러가지다 보니 호환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3. 마켓이 여러가지라서 여기저기옮겨다니며 어플을 받는게 불편하고 어플리케이션 검사를 하지 않아 악의를 가진 해커가 바이러스를 어플에 넣어 침투시키기 쉽습니다.

4. 루팅, 롬 올리기 등 커스텀의 조작이 초보자에게는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


iOS

애플에서 2007년 초기의 아이폰을 출시 할때 넣은 모바일os로서 자사의 컴퓨터인 Mac OS를 기반에 두고있고 오직 아이팟터치, 아이폰, 아이패드 3 제품군에만 적용되는 폐쇄형 OS로서 이번 9월 공개한 iOS 5.0.1 이 최신버전입니다.

장점

1. 폐쇄적 os로 자사의 제품에만 적용시켜 최적화가 매우 잘 되어있습니다.

2.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는 UI, 그리 높지 않은 하드웨어 스펙에도 뛰어난 속도와 괜찮은 배터리 성능을 보여주며, 여러 어플리케이션 특히 게임의 질이 상대적으로 다른 OS들보다 높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스마트폰 마켓중에서 가장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가지고 있는 OS이며 마켓이 하나로 통합되있어 어플을 찾고 받기에 편합니다.

단점

1. 폐쇄적이다보니 탈옥을 하지 않으면 사용자 마음대로 꾸미는 커스텀이 쉽지 않다는것 입니다.
2. 아이패드2, 아이폰4/4s에 달려있는 전면 카메라는 자사의 제품들끼리밖에 영상통화(페이스타임)를 할 수 있다는 것이죠. 물론 무료지만..


윈도우폰7 os

윈도우 모바일 6에서 쫄딱 망한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분야에서 재기하기 위해 커널,UI 등을 갈아엎어 완전히 새롭게 만든 os로서, 윈도우의 차기 PC OS인 윈도우 8에도 비슷한 UI를 적용시켜 일종의 통일을 한다는 전략입니다.

장점

1. 직관적인 UI로 사용하기가 편리하며, 엑스박스 라이브, 허브 등 소셜 서비스에 특화되어있습니다.
2. 하드웨어 스펙에 일정한 기준을 두어서 타 오픈소스 os에서 발생하는 호환성 문제를 방지한다는 목적입니다.

단점

1. 아직 초기라는 점과 윈도우 모바일6에서 제대로 뒤통수를 맞은 소비자들이 이번에도 마이크로소프트를 믿고 구매를 할 것 이냐는 여부가 있습니다.

2. 제한해놓은 스펙이 다른 스마트폰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아 여러모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대신 가격이 싸죠)


7. 자신이 가지고 있는폰 리뷰


저는 아이폰4와 넥서스s 두대의 기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둘 다 최적화도 뛰어나고 속도도 괜찮은 훌륭한 폰들이죠. 물론 지금은 약간 퇴물입니다만 os지원도 꾸준히 받고있는 편이라 저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왼쪽 넥서스s 오른쪽 아이폰4

제조사는 각각 삼성,애플

os 안드로이드 4.0, ios5.0 탑재

액정은 각각 4인치 슈퍼아몰레드 WVGA(800*480), 3.5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960*640)

CPU 허밍버드 1ghz, A4 800Mhz

RAM 512MB 512MB

카메라 500만화소 500만화소

각각 구글과 애플의 간판 역할을 했던 폰들입니다.




왼쪽을보면 넥서스s는 볼륨버튼만 자리잡았고, 아이폰4는 안테나와 매너모드 버튼, 볼륨버튼이 있습니다.




우측에는 아이폰4는 유심 삽입구, 넥서스s는 홀드버튼이 있습니다.







위쪽에 아이폰은 이어폰 구멍과 홀드버튼이 있고, 넥스는 배터리 커버를 여는곳이 있습니다.







아래에는 아이폰은 스피커와 마이크, 케이블 구멍이 있고 넥스는 이어폰 구멍과 케이블 구멍, 마이크가 있습니다.




아이폰은 배터리 커버를 열지 못하지만 넥서스s는 열어 배터리를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폰의 배터리 효율이 좋아 넥스가 2개쓸동안 하나의 배터리로도 버틸 수 있습니다.





넥서스s는 일반 유심을 쓰는 반면 아이폰은 마이크로유심을 씁니다.







전면부 버튼에는 넥스는 돌아가기, 세부보기, 검색, 홈으로 돌아가기 4개의 버튼이 있고 아이폰엔 홈버튼 하나만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넥서스s는 커브드 글라스를 탑재해 다른 폰에 비해 전면부가 휘어 있습니다. 또한 신세대 무선 근거리 통신인 NFC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 센서가 배터리커버에 달려있어 배터리커버의 가격이 싸지 않습니다.







둘의 카메라 비교입니다. 둘다 500만화소로 비슷한 성능을 가지고 있지만 넥서스s가 슈퍼아몰레드라서 약간 더 진한 색감을 보여줍니다. 이부분에서는 사용자들끼리 호불호가 갈리므로 더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둘의 os가 다르다보니 어플을 배치하는 방법도 다릅니다. 넥스는 전체적인 어플들을 보여주는 어플서랍이 따로있고 자신이 원하는 어플만 홈화면으로 빼올 수 있는 반면 아이폰은 모든 어플이 홈화면에 배치되어있고 폴더를 형성해 어플을 넣을 수 있습니다.







둘 다 비슷한 알림센터를 가지고 있는데요, 아이폰에는 대부분의 위젯이 이 알림센터에 들어가고, 넥스는 알림센터와 홈화면 모두에 위젯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이상 넥서스s와 아이폰4의 비교를 마치겠습니다.





8. 내가 가장 가지고 싶은 폰 리뷰

제가 가장 가지고 싶은 폰은 삼성과 구글의 두번째 합작 '갤럭시 넥서스'입니다.






넥서스 시리즈는 구글의 레퍼런스 폰들로써 다른 제조사들에게 스펙의 기준점을 일러주며 개발자들의 개발전용 폰으로 가장 선호 받고 있습니다. 첫 작은 htc와의 합작 넥서스원이며, 두번째는 삼성과의 합작인 넥서스s였고 이번에도 삼성이 구글과 힘을 합쳤습니다.

스펙

CPU TI OMAP 4460 1.2Ghz 듀얼코어
RAM 1GB

카메라 후면 500만, 전면 130만 1080급 hd 동영상 촬영 가능

4.65인치의 슈퍼아몰레드(1280*720*) Contour Display


OS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크기/무게: 135.5*67.94*8.94mm, 135g 배터리 1750mhz

내장메모리 16/32gb(외장메모리 슬롯 없음)

통신사 KT, SKT

통신 방식 Wi-Fi b/g/n, 블루투스 3.0, HSDPA 21 Mbps, HSUPA 5.76 Mbps

그리 높지는 않지만 레퍼런스 폰이라는 자체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수 있습니다.




특징으로는 우선 Contour Display를 들 수 있는데요, 전작인 넥서스s에서는 앞면이 휜 커브드 글라스를 선보인 후 이번에는 앞뒷면 모두를 휘어 그립감과 디자인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전략을 내세웠습니다.




또한 기기자체에 있던 버튼들을 없애고 버튼들을 디스플레이 안에 탑재했다는 점입니다. 이것도 디자인을 위한 듯 합니다.




가장 큰 특징으로는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의 탑재를 들 수 있겠죠. 태블릿과 스마트폰 os의 결합, 안면인식으로 잠금해제 등 다양한 특징을 지닌 최신OS를 가장 먼저 적용시킨 폰입니다.
OTA로 무선 업데이트가 가능, 또한 pure google이라는 말처럼 깨끗한 순정 안드로이드를 즐길 수 있죠.

제가 이미 넥서스s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차기 레퍼런스폰인 갤럭시 넥서스가 끌리는건 어쩔 수 없네요ㅎㅎ.



9. 현재 한국에 출시되어있는 폰 중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폰과 두번째로 좋다고 생각하는 폰을 선정하고. 선정한 이유와 두 기기의 차이점 포스팅

제가 한국에서 출시한 폰중 가장 좋은 폰은 갤럭시S2이고, 그 다음은 갤럭시 넥서스라고 생각합니다.

선정이유







갤럭시s2는 전세계에서 매우 선전을 해서 삼성이 초대박(?)을 일으킨 폰이고 엑시노스라는 좋은 cpu를 탑재하고 os지원도 꾸준히 해주기 때문입니다.

갤럭시 넥서스는 레퍼런스폰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충분히 설명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옵티머스나 베가 등 최적화를 못하고 업그레이드도 잘 지원해주지 못하는 안드로이드폰을 보면 휴대폰을 살때 가장 중요시 해야하는 것이 OS의 장기적 지원여부라는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출시한지 얼마 안되어 많은 판매량은 올리지 못했으므로 2등입니다.

10. 제가 코모생을 보기 시작한 때는 2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제가 구입할 핸드폰을 알아보기 위한 것 이였습니다. 우연히 들어가게 되었는데 다른 흥미로운 포스팅도 몇개 보게되었고 그 이후로도 검색엔진에서 간간히 보다가 이번해부터 코마님과 트친이 되면서 애독자가 되었습니다.
코모생을 보는 주기는 글이 업데이트 될때마다 입니다. 요새는 트위터에 자주 나타나지는 않지만 코모생을 RSS피드에 등록해두고 매일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때문이죠. 물론 RSS 어플리케이션의 기술적 한계로 최근에는 댓글을 많이 못달았지만 제가 항상 애독하면서 코모생의 일원이 되고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11. 코모생에 대한 저의 생각
항상 이 블로그처럼 되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이번 해 2월부터 꾸준히 블로그 생활을 했지만 초보블로거인 저에게는 힘든 일이었고, 그 후 코모생의 3기 팀블로그 모집을 보고서 '아! 반드시 여기에 들어가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포스팅을 하고 네이트온 면접에서 까지 통과해 뛸듯이 기뻤지만 2차면접에서 떨어져 상심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저를 고치기 위해 노력을 했구요.
코모생의 장점은 소비자들이 소비자에게, 거짓이 없는 진실만을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핸드폰 구매로 머리아픈 사람들에게 어떤 폰을 선택해야할지, 어떻게해야 손해를 안볼지 잘 알려줘 대리점과 일부 대기업들이 소비자들을 낚는 것을 방지한것에 크게 일조했다고 봅니다.
코모생의 단점은 역시 소프트웨어와 어플리케이션 정보의 포스팅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지원서에도 보면 소프트웨어 분야의 항목은 거의 없고 대부분 하드웨어 쪽을 요구하죠.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소비자글이 코모생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두마리의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게되면 좋겠습니다.

12. 코모생에서 가장 유익했던글 3개와 그 이유.

1.사실 폰좀 아는 사람들은 SKT핸드폰을 안쓴다.
당시 저는 SKT가 단지 통화품질이 좋고 가입자가 제일 많아 최고의 통신사로 알고 skt에 가입을 했었는데, 불편하고 예쁘지도 않은 통합 UI와 통합 메시지함이 sk의 횡포라는 사실을 알았을때의 그 충격은 지금도 잊어지지 않습니다.

2. 사실 폰을 정말 잘아는 사람들은 EVER 폰을 쓴다.
삼성과 싸이온이 휴대폰의 최고인줄 알고 그 두개만 써오고 에버는 케이티의 하청업체, 별로 안 유명한 업체 이런 생각만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싸구려는 애니콜이며 에버는 높은 스펙과 편리한 UI,기능을 탑재하고 있던 사실을 몰랐던 저에게는 깊은 인상을 준 글이었습니다.

3. Windows Phone7 윈도우폰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hTC WP7 트로피 개봉 후기

iOS와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 시대를 제패하고 있을때 슬그머니 다시 나타난 윈도우폰7. 옴니아7이나 옵티머스7등이 있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그 이후로 아는 정보가 거의 없었는데요, 이 포스팅에서 윈폰7에 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여기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기기스펙을 제한한 사실을 알고 감탄한 글이기도 합니다.

13. 코모생에서 개선점이 있는 글 3개 선정과 그 이유

솔직히 이 부분은 딱히 할 말이 없습니다..대부분 다 훌륭한 포스팅들이어서 콕 찝어 말할게 없네요. 오히려 제가 개선을 해야하는 입장입니다만.. 그러나 실프넷님에게는 죄송하지만 넥서스원의 리뷰는 너무 늦은감이 있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온지 오래되서 이미 많은 블로거분들이 글을 올렸은데 사용팁등이 아닌 단순한 기기 리뷰는 너무 늦은 것 같습니다. 또한 코마님의 구글 크롬 브라우저 광고 CM 하츠네 미쿠가! 나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3기 극장판 개봉 등의 글은 이 블로그의 취지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쉬어가는 글로 올릴 수도 있겠지만 이런 글들은 트위터를 주로 올리시는게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니 기분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14. 코모생 블로그에서 개선해야할점과 부족한 부분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하드웨어와 통신분야에 비해 소프트웨어와 어플리케이션 정보의 포스팅 갯수가 적습니다. 소비자들이 인터넷에서 헤매지않고 한번에 정보를 얻어갔으면 합니다.

이상 지원서를 마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나중에 훌륭한 블로거 분들과 함께 포스팅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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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하고



던전헌터, 던전헌터2로 연속 흥행을 한 게임로프트가 던전헌터3를 출시했습니다. 가격은 무료입니다.




로딩화면입니다. 전사가 쌍칼을 들고 저를 노려봅니다(?)











직업에는 전사, 점성술사, 암살자, 주술자 4개의 직업으로 분류되며 전작과는 다르게 남녀 성별이 추가 되었습니다.






케릭터는 전사를 선택하고, 게임을 시작하겠습니다. 일일퀘스트와 광고가 눈에 띄네요..






맵에 대한 간단한 정보와 일일퀘스트를 보여줍니다.




스토리였던 전작들과 달리 디펜스형식으로써, 차례로 오는 공격(웨이브)를 막아야합니다.






무기는 두가지를 바꿔가며 쓸 수 있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페어리를 이용해 강력한 마법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매 웨이브 클리어시 보너스 시간이 추가되며, 마지막 공격에는 보스가 나옵니다.








승리했다는 문구와 함께 상자를 열 수 있는데, 열쇠가 필요합니다. 열쇠는 일정한 시간에 하나씩 받을 수 있습니다.






보상을 받고 레벨이 올라 장비를 해제하였습니다. 나중에 상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상점의 모습입니다. 장비와 무기, 페어리, 기술 등을 구입할 수 있는데 많은 보석과 골드들이 필요합니다..정말 많이요




예상대로 내부 앱 결재를 할 수 있군요. 생각보다 비쌉니다..




장비를 강화시킬 수도 있는데, 강화시키는 시간은 실제시간으로 30분에서 몇십분까지 기다려야합니다..가속하려면 또 보석이 필요합니다.


총평

그래픽도 좋아졌고, 재미도 있습니다(전작을 하신 분들은 좀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RPG라고 볼 수 없기 때문이죠). 단 내부결재 유도가 너무 심하네요. 다른 한국게임회사들의 방법을 어떻게 잘 사용할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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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하고
작년에 언리얼엔진3를 모바일에 탑재한 게임 '인피니티 블레이드'를 출시한 에픽게임즈가 오늘 그 후속작 '인피니티 블레이드2'를 발표했습니다.

구동기종은 아이팟터치 3,4세대, 아이폰 3gs,4,4s, 아이패드 1,2입니다.
실제 용량은 1.1gb이며 가격은 6.99달러입니다.



처음 구동화면입니다.






인피니티 블레이드1과 이어지는 스토리로 완전히 새로운 배경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일본같군요.






어떤 장인을 찾기 위한 여정인데 자신을 가로막고있는 적들을 물리치며 가야합니다. 동시에 게임방법을 알려줍니다.




전에는 줏어야만 했던 포션을 이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칼, 방패, 반지, 갑옷 외에도 양손검이 생겨 더욱 다양한 무기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자, 드디어 보스군요.



그전에 그의 기사를 처치해야합니다. 1하고 비슷하군요.






둘다 매우 약합니다. 매우..



이번 인피니티 블레이드2에서는 자신의 무기를 보석으로 강화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각종 속성들(물,불,전기 등)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신의 왕(모르시는 분은 1을 플레이하시길..)이 나타나 주인공은 죽습니다..




그리고 환생 시작. 전작과 다르게 혈통이 아닌 환생 시스템으로 바뀌었습니다. 뭐 말만 바뀌었지 둘 다 웃깁니다..

아직까지 저도 플레이를 많이 못해봐서 내용이 부족하네요. 추후 업데이트가 되면 더 자세하게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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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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